PS 인증 획득한 바닥재 ‘숲 도담’
보행 안전성 높인 ‘숲 휴가온’ 출시
고단열 로이유리 ‘홈씨씨 윈도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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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의 pvc 바닥재 ‘숲 휴가온’ / 사진 : KCC글라스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제품인 바닥재와 창호를 선보인다.
디자인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숲 도담ㆍ휴가온’, ‘숲 강마루 스톤ㆍ텍스쳐 와이드’, ‘홈씨씨 윈도우’는 봄철 이사 시즌과 맞물려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숲 도담’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을 위해 개발된 친환경 PVC 바닥재다. PVC 바닥재 업계 최초로 한국애견협회 및 KOTITI시험연구원의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했다.
시니어를 위한 보행 안전 바닥재인 ‘숲 휴가온’은 KCC글라스만의 ‘듀얼(Dual) 공법’으로 표면에는 고강도 투명층, 하부에는 고탄력 쿠션층이 적용됐다. 4.5㎜ 두께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시험에서 일반 1.8㎜ 바닥재 대비 약 3배 우수한 충격 흡수 성능을 기록했다.
스톤테리어(Stone+Interior) 트렌드에 맞춰 천연석의 질감을 구현한 강마루 제품인 ‘숲 강마루 스톤’도 눈길을 끈다. 폭 398㎜, 길이 800㎜의 대형 규격으로 시공 후 더욱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1등급 내수 합판과 HPL(High Pressure Laminate) 고강도 표면 코팅처리를 통해 온도 변화나 습도에 의한 변형과 뒤틀림을 최소화했다.
‘숲 강마루 텍스쳐 와이드’는 광폭 마루 트렌드를 반영해 폭 165㎜, 길이 1205㎜의 대형 사이즈로 출시됐다.
깊이감 있는 ‘리얼 엠보’ 기법을 적용해 실제 나뭇결을 만지는 듯한 질감과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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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의 고단열 창호 ‘홈씨씨 윈도우’ / 사진 : KCC글라스 제공 |
KCC글라스가 직접 개발하고 생산하는 고단열 특수코팅 로이유리(Low-E)를 적용한 ‘홈씨씨 윈도우’도 봄 인테리어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로이유리는 얇은 두께의 금속과 세라믹 박막이 유리 안쪽 면에 여러 층으로 코팅된 유리로, 이를 통해 실내를 밝게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절감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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