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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옥정~포천 광역철도 2공구 건설공사 CM 수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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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3-25 16:54:15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이 ‘옥정~포천 광역철도 2공구 건설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수주에 다가섰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옥정~포천 광역철도 2공구 건설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에 대한 개찰 결과 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동명 40%, 도화엔지니어링 25%, 건화 25%, 한국종합기술 10%)이 예정가격 대비 82.124%(107억9600만원)를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마찬가지로 이날 개찰한 충청북도 청주시 수요의 ‘청주 북부권역 생활용수 확충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는 삼안이 예가대비 82.311%(29억5653만8000원)를 투찰해 수주에 다가섰다.

경상북도 문경시 수요의 ‘경북 소방장비기술원 건립사업(토목) 외 1건 통합 감독권한대행등 건설사업관리’는 이날 개찰 결과 도화엔지니어링이 예가 대비 81.203%(19억5400만원)를 써내며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개찰한 경상남도 하동군 수요의 ‘읍내비파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는 유신이 예정가격 대비 81.454%(25억4660만원)을 투찰해 수주를 예약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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