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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 ‘인플루언서 지원 센터’ 출범… 국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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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08-04 16:16:41   폰트크기 변경      
계정 정지ㆍ명예훼손ㆍ저작권까지 종합 대응

[대한경제=이승윤 기자] 법무법인 원은 국내 최초로 인플루언서를 위한 맞춤형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플루언서 지원 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법무법인 원 ‘인플루언서 지원 센터’의 오지헌, 강서영, 임창국(센터장), 구창훈 변호사/ 사진: 원 제공


센터는 국내외 SNS 플랫폼에서의 계정 정지, 삭제, 해킹 등 계정 관련 문제에 대한 대응ㆍ복구 지원은 물론, 광고 표기, 저작권, 초상권 등 콘텐츠 관련 법률 요소 검토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계약서 작성ㆍ협상, 악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스토킹 등으로 인한 명예훼손이나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민ㆍ형사 대응, 상표ㆍIP 관리 등 지식재산권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센터장을 맡은 임창국 변호사는 “인플루언서들은 단기간 급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은 법률 리스크에 본인 개인이 직접 노출된다”며 “인플루언서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승윤 기자 le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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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부
이승윤 기자
leesy@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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