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2081가구가 공급된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주에는 일반분양 281가구를 포함해 2081가구가 청약에 들어간다. 인천 미추홀구, 부산 부산진구, 광주 남구에 위치한 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지난주 물량인 1749가구(일반분양 1149가구)보다 332곳 늘었다.
주목할 만한 단지로는 부산 부산진구에서 태영건설이 공급하는 서면어반센트데시앙이 있다. 총 762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211가구(오피스텔은 별도)를 일반분양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중랑구 망우동 ‘상봉센트럴아이파크’를 포함해 총 10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 |
황은우 기자 tuser@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