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포브스 코리아 선정 루아베이커리, ‘프리미엄 베이커리 부문 1위’ 영예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5-11-04 14:17:46   폰트크기 변경      



2021년에 설립된 루아베이커리(대표 김건태)가 ‘포브스 코리아 선정 프리미엄 베이커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브랜드명 ‘라부슈뒤루아(La Bouche du LUA)’는 프랑스어 ‘왕의 입(La Bouche du Roi)’에서 유래했다.

이 이름에는 ‘왕이 먹는 최고의 빵’과 ‘딸이 먹는 마음으로 만드는 빵’이라는 두 가지 철학이 담겨 있으며, 장인정신과 세심함, 그리고 따뜻한 진정성이 공존하는 루아베이커리의 정체성을 상징한다.

서울 여의도 TP타워에 위치한 루아베이커리는 프랑스 제빵의 전통과 철학을 계승한 프리미엄 아티자날(Artisanal) 베이커리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기계적 효율보다는 정직한 시간과 장인의 손끝이 빚어낸 완성도를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매일 아침 천연 르방(Levain)으로 직접 반죽해 약 40여 종의 제품을 신선하게 구워낸다.

냉동생지(Frozen Dough)를 사용하는 일반 베이커리들과 달리, 루아베이커리는 전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정통 프랑스 방식을 고수한다.

크루아상, 소금빵, 마들렌, 피낭시에 등 기본에 충실한 제빵은 물론, 다양한 샌드위치와 선물세트를 통해 폭넓은 고객층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높은 재방문율로 그 품질을 입증하고 있다.

7m에 달하는 높은 층고와 자연 채광이 조화를 이루는 매장은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하며, 프리미엄 커피와 함께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이러한 공간적 감성과 브랜드 철학이 결합되면서 루아베이커리는 여의도 상권 내에서 글로벌 브랜드를 능가하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또한 루아베이커리는 프랑스와 일본의 명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체 제빵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장인의 기술과 브랜드 철학을 전수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김건태 대표는 “루아베이커리는 빠름보다 깊음을, 효율보다 품격을 선택합니다”라며 “딸이 먹는 마음으로 만든다는 진정성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루아만의 품격 있는 제빵 문화를 확산시키며,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부동산부
장세갑 기자
csk@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