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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군산 아너팰리스 보네르’, 254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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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1-06 13:32:32   폰트크기 변경      



군산시 소룡동 1539번지 일원에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군산 아너팰리스 보네르’가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8층까지 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254세대가 공급된다. 모든 세대는 전용 59㎡ 단일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59A 타입 154세대와 59B 타입 100세대로 실속형 중소형 주거 구성을 갖췄다.

군산 아너팰리스 보네르는 전세보증보험 100% 가입, 10년 임대기간 보장 등 안정적인 거주 환경을 제공하며, 분양전환까지 고려된 품질로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취득세·재산세·종부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또한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어 양도와 전매도 자유롭다.

관계자에 따르면 확정수익형 보장제도를 적용해 실입주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청약 시(신청금 50만 원) 순번 추첨으로 동·호수가 지정되며, 정계약(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을 체결하면 입주 시 계약 축하금 500만 원과 입주 축하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이 지급된다. 해지를 하더라도 준공 승인 완료 시점까지 계약을 유지하면 계약 축하금 500만 원과 계약금 500만 원이 반환되며, 별도의 위약금이 없다.

단지는 전북외국어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가 인접한 최적의 교육환경에 자리해 초·중·고 통학이 편리하고, 산업단지와 국가산업단지까지 차량 10분 이내 거리로 이동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 주거지다. 내부에는 시스템 에어컨, 인덕션, 전기오븐 등 빌트인 설비와 스마트 월패드, 보안 강화 CCTV, 도어 카메라 등 스마트 특화 시스템이 적용된다.

한편, 군산시는 최근 새만금 국제공항, 새만금항 인입철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추진중이다. 군산항과 새만금항을 잇는 복합 물류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 내 고용과 인구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장 관계자는 “군산 아너팰리스 보네르는 단순한 임대아파트가 아닌, 실거주자의 안정적인 장기 주거를 위한 새로운 주거 대안”이라며 “분양가 부담 없이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 아너팰리스 보네르 장기민간임대주택은 11월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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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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