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청우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연동익ㆍ이하 청우건축)가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옛 롯대백화점 부지(구월동 1455번지) 주택건설사업’의 건축감리용역 수주를 눈앞에 뒀다.
9일 인천 남구에 따르면 지난 6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 결과, 청우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82.973%인 54억7987만1900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안착했다.
지난 3일 경기 오산시가 개찰한 ‘오산 내삼미2구역 A1BL 건축감리용역’은 영화키스톤건축사사무소(대표 김주열)가 예가 대비 72.954%인 48억9448만7250원을 적어내 예비 1순위에 올라 사업권을 예약했다.
또 인천 서구가 개찰한 ‘검단16호 근린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오류동 141-1번지 외 33필지) 건축감리용역’은 단에이앤씨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박규석)가 예가 대비 80.477%인 34억6016만6000원을 투찰, 예비 1순위에 자리해 수주가 유력하다.
전동훈 기자 jdh@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