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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전동훈 기자]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한일기ㆍ이하 무영씨엠)가 종합심사낙찰제방식의 ‘성남복정2 A-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CM)용역’ 수주에 성공했다.
18일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요로 이 용역에 대해 종합심사한 결과, 무영씨엠이 심사점수 100점을 받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99.19점)를 제치고 1순위에 올랐다.
무영씨엠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마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서영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형성, 예정가격 대비 80.315%인 170억6460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예약했다.
같은 날 충남개발공사가 가격개찰을 집행한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CM용역’은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전권식ㆍ이하 해마건축) 품에 안길 전망이다. 해마건축이 예가 대비 82.594%인 30억688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하면서다.
또 조달청이 LH 수요로 개찰한 ‘평창장평 고령자복지주택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CM용역’은 나우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김홍룡)가 예가 대비 80.744%인 27억4938만1000원을 투찰, 적격심사 1순위에 올라 수주가 유력하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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