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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 전경] |
경기도 구리시 갈매지구에 들어선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가 공급 중이다. 이미 준공을 마쳐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갈매지구 중심 입지에 위치해 서울 접근성과 교통망이 뛰어나다. 단지 바로 옆에 갈매IC(세종~포천 고속도로)가 위치해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고, 경춘선 갈매역과 GTX-B(예정), 별내선(8호선 연장선) 등 철도망도 풍부하다.
구리와 남양주 두 지역의 경우 지난해 8월 지하철 8호선 개통으로 잠실까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구리역에서 잠실역까지 8호선으로 약 18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멈춰 섰던 GTX-B 사업 역시 3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약정 체결에 성공하며 착공을 앞두고 있다. GTX-B는 남양주에서만 별내, 왕숙, 평내호평, 마석 등 4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고, 구리시는 GTX-B 사업에 갈매역 신설을 추진하면서 11월경 확정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는 추세이다.
단지 내에는 드라이브인 시스템, 화물용 엘리베이터 등 입주 기업을 위한 맞춤형 설계가 적용되어 있으며, 다양한 업종을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한 공간 구성도 강점이다. 구리시는 지난 5월 12일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의 입주업종 제한을 대폭 완화하고 첨단·전략산업 유치 기반을 강화한다고 고시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이다.
지식산업센터는 기존 제조업, 정보통신업, 디자인, 연구개발 등 다양한 지식기반 업종을 유치하는 복합 업무시설로 제한되었으나, 이번 업종 확대로 ▲OEM제조·건설 ▲콘텐츠 및 미디어 ▲전문 서비스업 ▲산업용 기계·장비 임대업 ▲스마트팜 등 미래산업 분야의 입주가 가능해졌다.
특히, 연구개발 중심 기업과 IT 기반 서비스업, 지식서비스업 등도 입주가 허용되면서 지식산업센터의 기능이 단순한 업무공간을 넘어 혁신 생태계의 허브 역할로 확장될 전망이다.
또한 갈매지구는 자족형 도시로 개발 중이며, 인근에 스타필드 시티, 롯데마트, 대형 검진센터 등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 조성돼 있는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약 10만 3,805㎡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상업시설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지식산업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라이브오피스, 업무형, 드라이브인 등으로 구성했다.
구리 지역 지식산업센터는 갈매지구 내 지식산업센터 업계는 준공 2년차에 접어든 현재, 인근 공인중개사에 따르면 90%를 넘는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를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 분양홍보관에서 입주 및 계약자를 위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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