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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전동훈 기자] 건축사사무소광장(대표 신만석, 이하 광장건축)이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의 ‘구리갈매역세권 A-2BL, A-3BL 및 A-5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CM)용역’을 거머쥐었다.
19일 조달청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요로 이 용역에 대해 종합심사한 결과, 광장건축이 심사점수 99.55점을 받아 청우종합건축사사무소(98.77점), 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97.98점)을 제치고 1순위에 안착했다.
광장건축은 예정가격 대비 81.128%인 117억738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예약했다.
전날(18일) 조달청이 종합심사한 LH의 ‘행정중심복합도시 5-2 L2BL, L3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CM용역’은 신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김인수)가 예가 대비 81.21%인 103억7984만4000원을 써내 수주에 성공했다.
조달청이 같은 날 개찰한 ‘부산강동 A-2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CM용역’은 디엠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대표 하정용)가 예가대비 80.337%인 91억4600만원을 투찰, 종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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