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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개발공사가 음성 휴먼 스마트밸리에 공급하는 용지 위치도. /사진:충북개발공사 제공 |
27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급 대상은 지원시설 용지 47필지(4만4033㎡), 근린생활 용지 8필지(5430㎡), 상업 용지 4필지(2만3733㎡)로 각각 252억원, 30억원, 153억원 규모다. 경쟁 입찰 방식으로 최고가 응찰자가 낙찰된다. 분양 신청ㆍ입찰은 내달 4일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차례대로 진행된다. 계약은 지원시설ㆍ근린생활 용지는 3년 무이자 분할 납부 조건이며, 상업 용지는 5년 무이자 분할 납부 조건이다.
이곳은 평택제천ㆍ중부내륙ㆍ중부고속도로, 청주국제공항과 인접하다. 10만그루 이상의 수목을 활용한 가로 경관 등 녹지도 계획됐다.
이종무 기자 j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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