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중일건설(대표 최윤철)이 ‘부여 공공도서관 및 생활문화센터 건립공사(건축-장기계속)’ 수주를 눈앞에 뒀다.
2일 대전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충청남도 부여군 수요로 진행된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중일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85.95%인 233억1411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부산지방조달청이 집행한 부산 사상구 수요의 ‘삼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한웅건설(대표 오택명)이 예가 대비 86.02%인 166억3626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백경민 기자 wiss@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