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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한줄] 이건창호ㆍLX하우시스ㆍ슬로우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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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2-22 09:18:37   폰트크기 변경      

ESS 300 LS 이미지. /사진: 이건창호 제공
▲이건창호, 1200억 규모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수주…강남 재건축 석권
이건창호가 현대건설과 반포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디에이치 클래스트)의 창호 및 유리 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반포 1ㆍ2ㆍ4주구 5007가구 규모 사업으로 수주액은 1200억원이다. 지난해 6월 수주한 방배5구역(디에이치 방배, 3064가구)에 이어 강남권 핵심 랜드마크 라인업을 완성했다. 국토교통부 발표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위 10개 단지 중 5개 단지가 이건창호 제품을 사용 중이다.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에는 프리미엄 복합 시스템 창호 ‘ESS 300 LS’를 적용한다. 알루미늄의 강한 내구성과 PVC의 뛰어난 단열 성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창호다. 한강 주변의 비바람과 태풍에 대비해 일반 알루미늄 대비 강도가 월등한 고강도 알루미늄 원자재를 사용하고 창호 수직 부재 내부에 스틸보강재를 추가 삽입했다. PVC 내창 수직 부재 상하부에 기능성 엔드캡을 적용해 안정성과 심미성을 강화했다. 에너지소비효율은 1등급이다.





사진: LX하우시스 제공
▲LX하우시스, ESG 평가 10년 연속 ‘통합 A’ 등급…인테리어 업계 유일
LX하우시스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모두 우수(A) 등급을 받아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유지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205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제조 시설을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2022년부터 3년 연속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생협력펀드와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하며 10월 동반성장위원회 발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통해 연간 1500명 이상을 배출하고 협력사와 대리점으로 취업을 연계한다.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과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도 진행한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2022년 신설한 ESG위원회로 경영 체계를 공고히 했다. 올해 초 S&P 글로벌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인더스트리 무버로 선정됐다.





사진: 슬로우베드 제공
▲슬로우베드, 파주서 사운드배스 ‘슬로우 에코’ 진행…LP 청음·싱잉볼 명상
슬로우베드가 19일 파주 콩치노 콩크리트에서 사운드배스 프로그램 ‘슬로우 에코’를 개최했다. 외부 자극에서 벗어나 소리의 울림에 집중하며 내면의 감각을 회복하도록 기획했다.

2시간 동안 LP 청음과 싱잉볼 명상으로 구성했다. LP 청음 세션에서는 콩치노 콩크리트가 직접 선곡한 클래식과 재즈를 초대형 빈티지 스피커로 들려줬다. 싱잉볼 세션에서는 전문 연주자 진행으로 매트 위에 누워 호흡을 가다듬고 회복 명상을 했다.

슬로우베드는 11월부터 파인 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와 협업해 ‘스테이 슬로우-느린 길 찾기 여행’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옥 스테이부터 음악 감상실까지 이색 공간에서 눕독, 산책, 아침 루틴, 사운드배스 등 일상의 속도를 늦추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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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부
문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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