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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항이 인천국제공항에 취항 중인 9개 외국 항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사진: 한국공항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한진그룹 계열사 한국공항은 인천국제공항에 취항 중인 9개 외국 항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감사패 수여식은 31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개최됐으며,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등 9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수여식은 인천공항에서 외국적 항공사의 화물조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공항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조업 서비스와 헌신적인 파트너십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공항 관계자는 “외국 항공사들로부터 받은 감사패는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조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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