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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정석한 기자] 건설기술교육원(원장 권대철)은 2030 교직원으로 구성된 청년이사회가 최근 ‘기부니가 좋은 기부’ 행사를 통해 모집된 물품 71점을 아름다운가게 인천 간석점을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부니가 좋은 기부’라는 청년이사회의 아이디어로 기획 된 지역사회공헌 활동으로, 자원 재순환과 교직원 참여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청년이사회는 기관 교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패션 잡화 등 물품을 모아 근무지 인근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청년이사회 관계자는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석한 기자 job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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