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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협 전라남도회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회장 박경재)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6일까지 7차례에 걸쳐 총 40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도회 소속 회원사를 통해 모금됐으며, 각 4개 권역의 시설(영암, 장흥, 고흥, 구례, 목포, 장성, 나주)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경재 회장을 비롯한 전남도회 회장단 및 해당 지역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박경재 회장은 기부금을 전달하며 “우리도회 소속 회원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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