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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문수아 기자]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이 CES 2026을 방문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 방향을 점검했다.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 그룹장이 CES 2026 전시장을 방문, 국내외 주요 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부스를 둘러보며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그룹장은 지난해 11월 미래기뢱그룹장에 선임됐다. 미래기획그룹은 CJ의 미래 혁신, 중장기 성장 동력 발굴을 총괄하는 조직이다.
이 그룹장은 지주사 AI실, DT추진실, CJ올리브네트웍스 등 그룹의 주요 관련 조직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며 이재현 회장이 강조해온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도 검토했다.
문수아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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