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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토건, 2026년 시무식 및 안전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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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07 16:09:17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정회훈 기자] 토목 전문 업체 ㈜유광토건(대표 유광산)은 지난 5일 서울 양천구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 겸 안전기원제’(사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계열사 GSAI와 함께 한 행사에서는 우수 임직원들에 대한 포상도 진행했다. 또한 임직원들은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의견도 공유했다.

유광산 대표는 “올해도 사업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베스트 & 퍼스트’라는 사훈에 걸맞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정회훈 기자 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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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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