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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안은 지난 10일, 강화 마니산에서 2026년 수주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수주기원제를 개최했다./사진=삼안 제공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삼안은 지난 10일 강화 마니산에서 2026년 수주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수주기원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주기원제에는 최동식 삼안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100 여명이 참석하며 올해 경영안정과 지속성장 등을 위해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최동식 대표는 “올해 어려운 건설환경이 예상되지만 기술력 강화, 사업영역 확대 등을 통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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