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협 전라남도회 제공. |
[대한경제=김승수 기자]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회장 박경재)는 지난 12일 중부권을 시작으로 동부권(13일), 서부권(15일) 북부권(16일)까지 권역별협의회 대표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권역별협의회 대표회원 간담회는 정기총회를 앞두고 2026년 전남도회 상반기 일정과 더불어 최근 지역건설업계의 주요 현안을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경재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026년 전남도회 주요 추진사항에 반영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자리를 자주 마련해 지역중소건설업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김승수 기자 soo@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