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李대통령, 21일 새해 첫 기자회견…“대도약 국정 구상 제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1-16 16:40:07   폰트크기 변경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청년 유튜버도 참여

지난해 9월 11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청와대 제공]

[대한경제=강성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지난 연말 청와대 복귀와 올해 집권 2년차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회견이다.

이번 회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경제 △외교ㆍ안보ㆍ국방 △사회문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90분 간 진행될 예정이다.

기자회견의 슬로건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다. 이 대통령과 사회자가 직접 질문자를 지목하며, 경제 분야 질의에는 청년 유튜버 2명이 질문자로 참여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통수석은 “이 대통령은 2026년 대도약의 원년을 맞아 대전환을 위한 국정 구상을 소상히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약속대련은 없다”며 “대통령과 기자 사이에서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오가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회견의 키 비주얼(핵심장면)에 대해서는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만들어낼 대전환의 빛을 상징한다”고 소개했다.


강성규 기자 ggang@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정치사회부
강성규 기자
ggang@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