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황은우 기자] 한국부동산분석학회는 지난 16일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임시이사회를 연 가운데, 학회의 신년 비전을 선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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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동산분석학회 회원들이 지난 16일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임시이사회를 진행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학회 제공. |
이 자리에서 이재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회의 재도약을 위한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이 회장은 △대외 홍보 및 성과 체계화 △회원 참여 확대 및 화합 △산업계ㆍ공공기관 협력을 통한 학회 외연 확대 △사회공헌 활동 강화(ESG)를 올해의 중점 목표로 제시했다.
이재순 한국부동산분석학회장은 특히 “우리 학회가 내부적으로는 즐겁게 교류하고, 밖으로는 산업계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올 한 해 모든 회원이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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