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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지종합건설㈜(대표 강동국ㆍ오른쪽)는 19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강동국 대지종합건설㈜ 대표는 지난 2021년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제133호 회원으로 가입해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강동국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기부가 어느덧 생활의 일부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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