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HS화성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본사에서 2026년도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사진: HS화성 제공. |
[대한경제=황은우 기자] HS화성은 19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본사에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경영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HS화성이 나아가야 할 중점 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HS화성은 이 자리에서 2026년 수주 목표를 1조4000억원(지난해 1조5000억원)으로 잡은 가운데, 올해 3대 핵심 경영 아젠다를 △기본에 충실 △데이터 기반 경영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정했다.
최혁 HS화성 전략실장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기본과 데이터에 충실한 내실 경영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은우 기자 t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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