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최지희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수요의 ‘국지도86호선 동막~개야 도로건설공사’가 극동건설(대표 박용득)의 품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22일 조달청에 따르면 최근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및 입찰금액 심사 결과, 극동건설이 예정가격 대비 96.67%인 421억원을 투찰해 종합평가 1순위에 올랐다. 극동건설은 지분 100%로 단독 참여했다.
최지희 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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