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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 ‘어린이 세면대’로 어린이 위생관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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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1-28 09:28:00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서용원 기자]새턴바스는 유통대리점 채널 확대와 영업 인력 충원 등을 통해 어린이 세면대 영업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어린이들의 위생 습관 형성과 감염 예방을 위한 어린이 세면대가 필수 위생 설비로 떠올랐다고 판단한 결과다.

새턴바스 어린이 세면대는 지난해 조달청에 등록되며 공공기관 납품 기준을 충족한 공신력 있는 설비라는 평을 받는다.

어린이의 신체 발달 단계에 맞춘 높이와 사용 구조로 아이 스스로 손을 씻고 위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디자인과 색상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는 특징도 있다.

정인환 새턴바스 회장은 “어린이용 세면대는 아이들의 키와 행동 패턴을 반영한 필수 위생 인프라”라며 “맞춤형 디자인과 어린이 전용 수전, 그리고 일본 수출 등으로 검증된 품질을 내세워 어린이 시설의 위생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용원 기자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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