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효성(대표 조규대)이 ‘김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수주에 성큼 다가섰다.
27일 대구지방조달청에 따르면, 경북 김천시 수요로 진행된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효성이 예정가격 대비 88.19%인 247억4742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전북지방조달청이 집행한 ‘미래교육캠퍼스 건립공사’는 예가 대비 86.51%인 170억152만원을 적어낸 시티건설(대표 이광준)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대구지방조달청이 집행한 경북 구미시 수요의 ‘구미하수처리장 생물반응조 개량사업’은 동성건설(대표 신장섭)이 예가 대비 86.70%인 116억4464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를 선점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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