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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협ㆍ해건협, 글로벌 K-City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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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1 09:05:02   폰트크기 변경      

한국디벨로퍼협회(회장 김승배)와 해외건설협회(회장 한만희)가 최근 글로벌 K-City 조성사업 협력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형 도시개발모델 수출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사진  /한국디벨로퍼협회 제공

한국디벨로퍼협회(회장 김승배)와 해외건설협회(회장 한만희)가 해외 스마트시티·도시개발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디벨로퍼협회는 “지난 29일 디벨로퍼협회 대회의실에서‘글로벌 K-City 조성사업 협력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도시개발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기획, 개발, 시공, 운영을 아우르는 한국형 도시개발 모델을 패키지 형태로 수출하기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해외 도시개발·스마트시티 시장 동향 공유, K-City 사업의 개념 및 추진 전략, 디벨로퍼-건설사 간 역할 분담, 공동 해외 프로젝트 발굴 및 정부, 공공기관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김승배 회장은 “도시개발은 기획, 개발, 운영 전 단계에서 스마트 기술과의 융복합이 필수적인 영역”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디벨로퍼의 기획 역량이 K-City와 스마트시티를 연결하는 핵심 축으로 작동해, 해외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엠디엠플러스, 알비디케이, HM그룹, 디에스디삼호, DS네트웍스, 웰스어드바이저스, 디블록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 CA 파트너스 등과 해외건설협회 관계자, 업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박노일 기자 r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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