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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전동훈 기자]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대표 한일기ㆍ이하 무영씨엠)가 ‘광주시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 2단지 공동주택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1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기 광주시가 지난달 29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무영씨엠이 예정가격 대비 73.026%인 49억8466만3000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달 27일 조달청이 전남교육청 수요로 심사한 ‘(가칭)온미래학교 신축공사 설계공모’는 아이에스피건축사사무소(이하 아이에스피건축) 품에 안겼다. 아이에스피건축은 심사위원회 최종 투표에서 총 7표 중 4표를 받아 건축사사무소 공감인(3표)를 제치고 약 12억원의 설계권을 확보했다.
같은 날 울산시가 심사한 설계비 약 11억원의 ‘울산체육공원 테니스장 주차장 조성 건축설계공모’는 엠피티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미건건축사사무소를 상대로 총 5표 가운데 4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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