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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측부터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권성찬, 오송훈, 문선배, 조홍제 부회장, 정형열 회장,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 건협 부산시회 이창덕 감사, 김재진 대의원,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 / 사진 :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제공 |
[대한경제=박경남 기자]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정형열)는 최근 부산시청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에 이웃돕기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정형열 회장, 문선배·조홍제·오송훈·권성찬 부회장, 김재진 대의원, 이창덕 감사와 박형준 부산시장, 이치우 대외협력보좌관,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보호아동 지원과 보호 종료 이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은 “보호아동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청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한 건협 부산시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건협 부산시회는 지난해 부산사랑의열매 나눔리더스클럽 33호에 가입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2억1000만원에 달한다.
박경남 기자 k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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