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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안은 지난 1월 30일∼31일까지 이틀간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소재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2026년 직책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삼안 제공 |
[대한경제=안재민 기자] 삼안(대표이사 최동식)은 지난 1월 30일∼31일까지 이틀간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소재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2026년 직책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부장과 부서장 등 주요 직책자 43명이 참ㅇ석했으며, 2026년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본부별·부서별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발표됐다.
또, ‘건설 르네상스, AI와 로봇이 짓는 미래’를 주제로 한 초청 강사의 강연이 진행돼 건설 산업의 미래 변화와 기술 환경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최동식 대표는 “멈추지 않는 도전, 압도적인 밀도, 힘 있는 조직을 바탕으로 오늘 논의한 전략을 실행해 경영 목표를 이뤄달라”고 당부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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