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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Biz] 지평, ‘AI바이오헬스케어센터’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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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2 17:12:01   폰트크기 변경      
바이오ㆍ제약ㆍ의료기기ㆍ헬스케어 전문가 대거 포진

기존 바이오ㆍ헬스케어팀 확대 개편

특허법인과 유기적 협력… 자문 고도화


[대한경제=이승윤 기자] 법무법인 지평은 기존 바이오ㆍ헬스케어팀을 ‘AI바이오헬스케어센터’로 확대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ㆍ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기술적 이해와 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체적으로 센터는 △헬스케어ㆍ바이오ㆍ제약ㆍ의료기기 산업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자문 △지식재산권 관련 자문, △라이선스ㆍCollaborationㆍPartnershipㆍJV △바이오ㆍ제약ㆍ의료기기 산업 관련 계약 자문 △M&A 및 투자 △IPOㆍ자본시장 △소송 및 중재 업무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특허법인 지평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술 관련 자문 체계를 고도화한 게 최대 강점이다.

특허법인 지평은 제약ㆍ바이오ㆍ헬스케어 산업에서 핵심이 되는 기술과 지식재산 영역을 담당하며, 기술 개발 단계부터 사업화 과정 전반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센터는 헬스케어ㆍ생명과학 산업에 대한 규제 환경 속에서 최적의 해법을 제시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바이오ㆍ제약ㆍ의료기기ㆍ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했다.


법무법인 지평 ‘AI바이오헬스케어센터’의 주요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김성수 변호사, 특허법인 지평 김윤선 변리사, 이태현 변호사(공동센터장), 정진주 변호사(부센터장), 김유미 고문변호사(공동센터장), 이행규 대표변호사, 특허법인 지평 권혁성 대표변리사, 허종ㆍ강다영ㆍ전준우 변호사, 황이수ㆍ민병환 고문, 김진권ㆍ신용우 변호사, 김종윤ㆍ이민규 외국변호사, 이유진 변호사, 특허법인 지평 홍석경 변리사, 장윤정 변호사, 노충욱 외국변호사, 서준희 변호사/ 사진: 지평 제공


우선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신으로 의약품ㆍ의료기기ㆍ식품 안전정책을 총괄한 규제ㆍ행정 전문가인 김유미 고문변호사와 제약ㆍ바이오ㆍ헬스케어 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 자문 경험이 많은 이태현 변호사가 공동센터장으로 운영을 총괄한다.

약대 제약학과를 수석 졸업하고 약학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친 정진주 변호사는 부센터장을 맡았다.

여기에 식약처 고문변호사인 최승수 변호사와 의사 출신이자 의료소송 전문가인 김성수 변호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비상임이사를 지낸 장윤정 변호사, 제약ㆍ바이오ㆍ의료 분야 전문가인 서준희 변호사, 한국지적재산권변호사협회 이사로 활동 중인 허종 변호사, IPOㆍ자본시장 분야 전문가인 이유진 변호사 등이 힘을 보탠다.

김유미 고문변호사는 “기술 혁신과 함께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국내외 규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유기적으로 연결된 종합적 자문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의사결정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승윤 기자 le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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