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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종합건축사사무소동일건축(대표 이형준ㆍ이하 동일건축)이 ‘펜타힐즈 더블유 주거복합 신축공사 1ㆍ2단지 통합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3일 조달청에 따르면 경북 경산시가 지난 2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동일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73.066%인 284억3616만7000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올랐다. 동일건축은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공동수급체를 이뤄 사업권을 예약했다.
예비 2, 3순위에는 휴먼텍코리아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펨코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 경기 양주시가 3일 개찰한 ‘양주옥정지구 중상1, 복합1블록 주상복합 건설공사 건축감리용역’은 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대표 이석기ㆍ이하 건원엔지니어링)의 품에 안길 전망이다. 건원엔지니어링은 예가 대비 73.269%인 135억9415만원을 투찰, 예비 1순위에 안착했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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