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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엔지니어링, 부산 해운대경찰서 신축 CM용역 수주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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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05 16:09:19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전동훈 기자] 진광엔지니어링(대표 조영재)이 ‘부산해운대경찰서 청사 신축공사 건설사업관리(CM)용역’ 수주를 눈앞에 뒀다.

5일 조달청에 따르면 부산광역시경찰청 수요의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 결과, 진광엔지니어링이 예정가격 대비 80.001%인 36억4625만2000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같은 날 전남 광양시가 개찰한 ‘광양 덕례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상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권혁승)가 예가 대비 80.507%인 33억5822만800원을 투찰, 개찰 1순위에 올라 수주에 다가섰다.


또 전북도가 개찰한 ‘전북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종합건축사사무소창(대표 김용주)이 예가 대비 80.496%인 20억892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해 수주가 유력하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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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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