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루비의원 청담점. |
[대한경제=김태형 기자] 루비의원 청담점이 7일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4층에 공식 개원하며 하이엔드 프리미엄 피부 미용 시장 공략에 나섰다.
루비의원 청담점은 김소은 대표원장이 의료진 구성과 진료 전반을 직접 책임지는 구조로, 100% 예약제와 1:1 전담 컨설팅 기반의 프라이빗 진료 시스템을 운영한다. 고객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화된 진료에 초점을 맞췄다.
김소은 대표원장은 안티에이징과 리프팅 분야에서 임상 경험을 축적해 온 의료진으로, “획일화된 미용이 아닌 개인에게 적합한 방향을 찾는 것이 진료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루비의원 청담점은 루비메디컬그룹의 다섯 번째 네트워크 병원이다.
병원 관계자는 “청담점은 의료진 전문성과 공간·서비스의 완성도를 함께 강화하는 지점”이라며 “대표원장의 진료 철학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 kth@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