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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선 신임 집행부 및 운영위원회 승인 건을 의결했다. 집행부는 회장 양재승(DL이앤씨ㆍ이하 부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석중(현대건설), 감사 김승헌(신세계건설), 총무 정의천(금호건설)ㆍ박찬수(롯데건설) 등으로 꾸려졌다. 전임 조두은 회장(포스코이앤씨)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고, 김재호(태영건설)ㆍ김기환(두산에너빌리티)는 상임고문을 맡았다.
신임 양재승 회장은 “AI(인공지능) 시대 전기ㆍ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단종업체와의 상생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총회는 2025년도 결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도 승인했다.
정회훈 기자 h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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