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건전협, ‘2026 정기총회’ 개최…신임 회장에 양재승 DL이앤씨 부장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기사입력 2026-02-08 16:29:27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정회훈 기자] 건설사 전기팀장들의 모임은 종합건설사 전기협의회(건전협)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전기공사공제조합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선 신임 집행부 및 운영위원회 승인 건을 의결했다. 집행부는 회장 양재승(DL이앤씨ㆍ이하 부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석중(현대건설), 감사 김승헌(신세계건설), 총무 정의천(금호건설)ㆍ박찬수(롯데건설) 등으로 꾸려졌다. 전임 조두은 회장(포스코이앤씨)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고, 김재호(태영건설)ㆍ김기환(두산에너빌리티)는 상임고문을 맡았다.

신임 양재승 회장은 “AI(인공지능) 시대 전기ㆍ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단종업체와의 상생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총회는 2025년도 결산안 및 2026년도 예산안도 승인했다.

정회훈 기자 hoony@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건설기술부
정회훈 기자
hoony@dnews.co.kr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대한경제i' 앱을 다운받으시면
     - 종이신문을 스마트폰과 PC로보실 수 있습니다.
     - 명품 컨텐츠가 '내손안에' 대한경제i
법률라운지
사회
로딩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