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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최지희 기자]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ㆍ세종시회(회장 최길학)는 11일 충남 예산군 삽교읍 소재 건설회관 도회 사무처에서 ‘지역협의회 사무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설업계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특히 상시 진행되는 불법 하도급 단속을 중심으로 한 건설산업기본법 강의와 함께 2026년부터 시행되는 주요 건설제도 변경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그 외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과 관련해 지역 중소 종합건설업체의 생존권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도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지역 건설업계의 의견을 종합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할 구체적인 건의사항을 정리할 계획이다.
최지희 기자 jh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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