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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에서 단기간에 11계단을 끌어올리며 톱5 경쟁권에 진입했다.
12일 오전 9시 기준 김선호는 1,200표(득표율 7.0%)를 기록하며 9위에 올라 있다. 지난 9일 119표(1.0%)로 16위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하면 단 3일 만에 11계단 상승한 결과다.
짧은 기간 내 두 자릿수 순위 상승은 이례적인 흐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10위 장기용(573표)을 넘어선 점은 상위권 경쟁 구도에 본격적으로 합류했음을 의미한다.
현재 남자연기상 부문은 변우석(4,793표), 로운(2,068표), 이준기(1,411표)가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투표가 후반부로 접어들수록 표심이 집중되는 경향을 고려하면, 김선호의 추가 상승 여부가 판도 변화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온라인부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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