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안전보건환경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했다./사진: 고려아연 제공 |
[대한경제=강주현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안전보건환경(SHE)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단순 아이디어 제안이 아닌 현장에 적용한 뒤 개선 효과를 검증한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안전보건과 환경 2개 분야로 나눠 출품작을 모집했으며 위험성평가, 개선방안 수립, 실행, 효과 검증 등 5단계 절차에 따라 작성하도록 했다.
안전보건 분야는 방호장치ㆍ설비 개선 활동이, 환경 분야는 설비 및 시스템 개선 사례가 주를 이뤘다. 각 분야별 대상ㆍ최우수상ㆍ우수상 총 6팀을 선정했다.
김승현 온산제련소장은 “우수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사내 교육자료로 활용해 현장 중심 SHE 관리 문화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주현 기자 kangju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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