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원예움 충북시민장례식장./사진:교원라이프 제공 |
이번에 문을 연 충주시민장례식장은 서울(서서울), 경기(평택·화성), 충남(아산), 강원(춘천), 경남(김해), 경북(포항)에 이은 8번째 직영점이다. 이로써 교원예움의 직영 장례 네트워크는 충북 지역까지 확대됐다.
새 장례식장은 연면적 약 900평(지상 2층·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됐다. 총 6개 빈소를 비롯해 분향실, 접객실, 안치실, 영결식장 등 장례에 필요한 핵심 시설을 완비했다. 아울러 유가족 휴게실과 샤워실, 게스트룸 등 각종 편의시설을 마련해 쾌적한 장례 환경을 구현했다.
내부는 고인에 대한 예와 유가족의 회복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으며, 교원예움만의 시그니처 식음료 메뉴와 체계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를 꾀했다. 충주시 중심부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충주IC 및 충주역과 인접해 타지역 조문객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약 200대 규모의 주차장도 확보해 편의성을 높였다.
교원라이프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3월 말까지 ‘빈소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유가족은 분향실, 접객실, 유가족 휴게실 등 빈소 주요 공간을 별도 사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최장주 기자 cjj323@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