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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임직원 봉사단 중심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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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2-24 10:49:42   폰트크기 변경      

작년 3월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열린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 출범식 및 워크샵’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맨 뒷줄 왼쪽에서 6번째)와 봉사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서울보증 

[대한경제=이종호 기자]SGI서울보증은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의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24일 서울보증에 따르면 2025년에 선발된 제9기의 경우,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모인 40명의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드림파트너스는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및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와 함께 작년 4월26일 서울 보라매공원 한편에 전나무 80여 그루를 심으며 도시 숲 조성과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노력했다.

작년 6월28일에는 실미도 해변정화활동으로 해양쓰레기 약 270㎏을 수거하며 해양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지역사회 분야에서는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으로 공동체 의식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외 각 지역본부도 각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맞춤형 후원을 실천하며 SGI서울보증의 따뜻한 마음을 전국으로 전파하고 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확대에도 적극적이다.

작년 3월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에게 선물했으며 7월에는 핸드폰 케이스 가방을 만들어 치매 어르신께 전달하였으며, 작년 10월에는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을 제작하여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라는 SGI서울보증 사회공헌활동 핵심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기자 2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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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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