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HJ중공업(대표 김완석)이 ‘화성어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를 수주할 전망이다.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23일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HJ중공업이 예정가격 대비 92.17%인 690억3826만원을 투찰해 심사 1순위에 올랐다. 총 16개 업체 중 무효 입찰은 3건으로, DL건설과 호반산업, 호반건설이 예과 초과 투찰했다. HJ중공업은 50%의 지분으로 HS화성(25%), 가야건설(25%)과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
부산지방조달청이 집행한 울산광역시교육청 수요의 ‘가칭 서사중학교 신축공사(계속비)’는 덕일산업(대표 김용준)이 예가 대비 87.47%인 198억605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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