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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진단 전문기관 SQ엔지니어링 계열사 전문위원 35명이 24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2026 전문위원 글로벌 역량강화 해외연수’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SQ엔지니어링 제공 |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안전진단 전문기관 SQ엔지니어링(대표이사 이래철)은 24일부터 4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2026 전문위원 글로벌 역량강화 해외연수’ 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SQ엔지니어링(주),(주)한국건설방재연구원,(주)AI안전연구원,(주)회덕 등 계열사 전문위원 35명이 참여해 대만의 주요 인프라 현장과 첨단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은우 한국건설방재연구원 회장은 “전문위원들의 글로벌 시야 확대를 통해 회사의 기술 경쟁력을 한단계 높이고, 전문위원 간 네트워크 강화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라고 밝혔다.
한편 SQ엔지니어링은 매년 우수인력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및 기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재육성과 기술혁신을 강화하고 있다.
한형용 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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