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안재민 기자] 디엠이엔지종합건축사사무소(디엠건축)가 ‘신장2동 행정복합문화센터 건립 건설사업관리(CM)’ 수주에 다가섰다.
25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시가 이 사업을 개찰한 결과, 예정가격 대비 80.017%(31억1264만원)을 써낸 디엠건축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에 앞서 집행한 전북 익산시 수요의 ‘탑천, 익산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 CM’은 전날 개찰 결과 예가 대비 80.145%(57억1472만1000원)를 써낸 다산컨설턴트가 적격 1순위를 차지했다.
안재민 기자 j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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