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이미지투데이. |
[대한경제=김봉정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넘어선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하루 새 13원 넘게 급락하며 1420원대로 내려왔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13.1원 하락한 1429.4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마감 직전에는 1428.1원까지 밀리며 지난달 29일(1423.8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91% 오른 6083.86으로 마감했다.
김봉정 기자 space02@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