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백경민 기자]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이 ‘고양창릉 S-4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를 수주할 전망이다.
26일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요의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인 이 공사에 대한 개찰 결과, 요진건설산업이 예정가격 대비 89.38%인 2305억2274만원을 투찰해 심사 1순위에 올랐다. 요진건설산업은 50%의 지분으로 동원개발(30%), 희상건설(10%), 대성건설(10%)과 이번 입찰에 참여했다.
이어 인천지방조달청이 집행한 인천시 수요의 ‘백석고가교 주변 교통소음 개선사업’은 디앤시건설(대표 최병은)이 예가 대비 85.64%인 205억1849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백경민 기자 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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