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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 환경공학과 출신인 나 대표는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장학·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모교에 꾸준히 장학기금과 발전기금 등 수억원을 기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나기선 대표는 “배움의 터전에서 품었던 꿈과 도전 정신은 삶의 방향이 됐고, 그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장학기금과 발전기금으로 보답해왔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사회 속에서도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동문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 대표는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 제27대 회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북구협의회 제22기 회장에 취임해 통일 공감대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채희찬 기자 c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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