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제=전동훈 기자] 건축사사무소 태백(대표 김영철ㆍ이하 태백건축)이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ab-13BL 공동주택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 수주에 다가섰다.
3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경기 평택시가 지난달 27일 이 용역에 대한 가격개찰을 집행한 결과, 태백건축이 예정가격 대비 80.583%인 36억3975만8000원을 써내 예비 1순위에 올랐다.
같은 날 부산 연제구가 개찰한 ‘연산동 자이갤러리 주거복합시설 신축공사 건축감리용역’은 중앙엔지니어링(대표 이민현)이 예가 대비 82.962%인 30억8527만5000원을 투찰, 예비 1순위를 기록해 수주가 유력하다.
3일 경북 안동시가 개찰한 ‘안동시 은하수랜드 및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공사 외 1건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은 이가에이씨엠건축사사무소(이하 이가ACM건축ㆍ대표 오혁근)의 품에 안길 전망이다. 이가ACM건축은 예가 대비 81.106%인 20억3500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전동훈 기자 j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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