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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구시회, 산청 정취암서 수주ㆍ안전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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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3-03 17:33:44   폰트크기 변경      

[대한경제=김수정 기자]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이승현)는 지난달 28일 경남 산청군 소재 정취암에서 회원사 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수주ㆍ안전기원제(사진)’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대성산의 기암절벽에 자리잡은 정취암은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상서로운 기운이 깃든 곳으로 유명하다. 참석자들은 각 회사의 올해 수주 목표 달성과 현장의 무재해를 기원했다.

김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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