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농어촌지역 가전제품 순회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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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올해 농어촌지역 가전제품 순회서비스를 더욱 확대한다. 거리 등 이유로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지역을 중심으로 전문 서비스매니저가 찾아가 가전제품 사전점검, 소모품 교체, 전기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올바른 제품 사용법 교육 등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LG전자는 지난 3일 전남 함평군 함평읍 옥천마을회관 인근에 거점을 마련하고 주변 가구를 찾아 순회서비스를 제공했다. 세탁기, 냉장고, TV 등 사용 중인 가전제품을 무상 점검하고 겨우내 사용하지 않던 에어컨 필터를 세척하고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LG전자는 상반기 내 함평군 관내 33개 마을에서 서비스를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함평군 외 다른 지자체들과도 협업을 검토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순회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LG전자 |
세라젬, ‘동행’ 프로그램 헬스케어 가전 100번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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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KBS 프로그램 ‘동행’을 통한 제품 후원이 누적 100회를 맞이했다고 4일 밝혔다. 세라젬은 지난 2022년부터 5년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중증 질환자 가정에게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해 왔다. 100번째 후원은 9살 ’다희‘와 연년생 언니 ‘서희’가 여러 질환을 앓고 있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5년 전 아버지를 심장마비로 떠나보낸 이후, 어머니는 협심증과 허리 디스크, 관절 통증 등 복합 질환의 치료를 받으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두 자매 역시 병원비에 보탬이 되기 위해 방과 후 캔과 공병을 모으며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힘든 환경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세라젬 |
코웨이, ‘아이스 스탠드 3.0’ 정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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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가 슬림한 크기에도 넉넉한 얼음을 제공하는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아이스 스탠드 3.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코웨이 아이스 스탠드 3.0은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부족함 없이 얼음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품 크기는 줄이고 제빙 성능은 강화했다. 가로 33cm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기존 모델 대비 약 11% 부피를 줄여 좁은 장소에서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얼음 저장고는 3kg으로 넉넉하게 사용 가능하며, 일일 제빙량은 두 배로 늘어난 13.6kg을 구현해 하루에 최대 약 1246개의 얼음을 생성한다. 아이스 스탠드 3.0 정수기는 물을 받는 추출구 부분의 효율성과 편의를 높였다. 추출부 높이는 허리를 굽힐 필요 없도록 팔 높이까지 올렸다. /사진:코웨이 |
심화영 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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